2025년 맥북 스크린샷 단축키 완벽 정리 (전체, 부분 & 저장 위치까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면서 화면의 특정 부분이나 전체 화면을 캡처해야 할 때, 어떤 단축키를 사용해야 할지 헷갈리신 적 있으신가요? 혹시 스크린샷을 찍고 나서 어디에 저장되는지 몰라 헤매고 계신가요? 2025년에도 맥북 사용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스크린샷 단축키와 관련된 모든 것을 이 글에서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더 이상 스크린샷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거나 번거로움을 겪지 않으실 겁니다. 가장 효율적인 맥북 스크린샷 활용법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맥북 스크린샷 기능은 단순히 화면을 캡처하는 것을 넘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아이디어를 빠르게 기록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특히 개발자, 디자이너,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화면 기록이 잦은 분들에게는 단축키 활용이 곧 생산성 향상으로 직결됩니다. 2025년, 최신 macOS에서도 변함없이 유용한 맥북 스크린샷 단축키와 숨겨진 꿀팁까지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맥북 전체 화면 스크린샷 단축키







맥북에서 가장 기본적인 전체 화면 스크린샷은 매우 간단한 단축키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찍은 스크린샷은 별도의 저장 위치 지정 없이 바로 바탕화면에 저장됩니다.

  • Command + Shift + 3: 이 단축키를 누르면 현재 보이는 맥북의 전체 화면이 캡처되어 바탕화면에 `.png` 파일로 자동 저장됩니다.

실제 사용 예시

예를 들어, 웹사이트 전체 페이지를 빠르게 저장하고 싶을 때, 또는 발표 자료에 사용할 화면을 즉시 캡처해야 할 때 이 단축키를 사용하면 매우 편리합니다.



맥북 부분 화면 스크린샷 단축키

전체 화면이 아닌, 화면의 특정 영역만 캡처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단축키입니다. 이 기능은 필요한 정보만 정확하게 추출하여 저장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마찬가지로 바탕화면에 자동 저장됩니다.

  • Command + Shift + 4: 이 단축키를 누르면 마우스 커서가 십자(+) 모양으로 바뀝니다. 캡처하고 싶은 영역의 시작 지점에서 마우스를 클릭한 채 드래그하여 원하는 영역을 선택한 후 마우스 버튼을 놓으면 해당 부분만 캡처되어 바탕화면에 저장됩니다.

팁: 영역 선택 중 수정하기

영역을 드래그하는 도중 Space Bar를 누르면, 선택된 영역을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원하는 위치로 옮긴 후 다시 드래그를 계속하면 됩니다.



맥북 특정 창 스크린샷 단축키

열려 있는 여러 창 중에서 특정 창만 깔끔하게 캡처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단축키입니다. 이 방법으로 캡처하면 창의 그림자 효과까지 함께 저장되어 더욱 보기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 Command + Shift + 4를 누른 후, Space Bar를 누릅니다.
  • 마우스 커서가 카메라 모양으로 바뀌면 캡처하고 싶은 창 위에 올려놓고 클릭합니다.

이 단축키를 사용하면 선택한 창의 테두리만 투명하게 표시되며, 클릭하면 해당 창만 그림자 효과와 함께 캡처되어 바탕화면에 저장됩니다.



스크린샷 저장 위치 변경 및 클립보드 저장

기본적으로 맥북의 스크린샷은 바탕화면에 저장되지만, 저장 위치를 변경하거나 바로 클립보드로 복사하여 다른 곳에 붙여넣기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파일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거나, 여러 이미지를 임시로 모아두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



스크린샷 저장 위치 변경하기



Terminal 앱 사용 (2025년 최신 방법)

Terminal 앱을 열어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면 스크린샷 저장 위치를 원하는 폴더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동으로 파일을 옮기는 번거로움을 줄여줍니다.

1. Terminal 앱 실행 (Spotlight 검색: Command + Space Bar, 'Terminal' 입력)

2. 다음 명령어 입력 후 Enter 키 누르기:

  •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location ~/Your/Desired/Path

* `~/Your/Desired/Path` 부분에는 스크린샷을 저장하고 싶은 폴더의 경로를 입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Documents/Screenshots' 폴더에 저장하고 싶다면 `~/Documents/Screenshots` 와 같이 입력합니다.

3. 변경 사항 적용을 위해 다음 명령어 입력 후 Enter 키 누르기:

  • killall SystemUIServer

이제부터 찍는 모든 스크린샷은 지정한 폴더에 저장됩니다.



클립보드로 스크린샷 복사하기



스크린샷을 파일로 저장하지 않고, 바로 복사하여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붙여넣기 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단축키입니다. 특히 문서 작업 중이나, 특정 내용을 바로 공유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 Command + Control + Shift + 3: 전체 화면을 클립보드로 복사합니다.
  • Command + Control + Shift + 4: 부분 화면을 캡처하여 클립보드로 복사합니다. (영역 선택 후)
  • Command + Control + Shift + 4, Space Bar, 카메라 모양으로 창 선택 후 클릭: 특정 창을 클립보드로 복사합니다.

클립보드에 복사된 내용은 Pages, Keynote, Mail, 메시지 등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Command + V 를 눌러 붙여넣기 할 수 있습니다.



macOS 스크린샷 앱 활용 (2025년 새로운 기능)

macOS Mojave(10.14)부터는 스크린샷을 더욱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전용 앱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앱은 단순히 캡처하는 것을 넘어, 캡처 영역 설정, 타이머 기능, 파일 형식 변경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스크린샷 앱 실행 단축키

  • Command + Shift + 5

이 단축키를 누르면 화면 하단에 스크린샷 도구 막대가 나타납니다. 이 도구 막대를 통해 다음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전체 화면 캡처
  • 선택한 창 캡처
  • 부분 화면 캡처
  • 화면 녹화 (전체 또는 부분)
  • 옵션 설정 (저장 위치, 타이머, 마우스 포인터 표시 등)

[2025년 최신 팁] 스크린샷 앱의 '옵션' 메뉴에서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특정 작업이 완료되기 전 미리 캡처를 준비할 수 있어 더욱 정확한 타이밍에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롭다운 메뉴를 열어야 하는 상황에서 5초 타이머를 설정해두면 메뉴가 사라지기 전에 여유롭게 캡처할 수 있습니다.



macOS 스크린샷 저장 파일 형식 변경

맥북의 기본 스크린샷 파일 형식은 `.png`입니다. 하지만 `.jpg`, `.tiff` 등 다른 형식으로 저장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파일 용량이나 호환성을 위해 파일 형식을 변경해야 할 경우, Terminal 명령어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Terminal 앱 사용 (2025년 최신 방법)

Terminal 앱을 열고 원하는 파일 형식에 맞는 명령어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 JPG로 변경: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type jpg; killall SystemUIServer
  • TIFF로 변경: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type tiff; killall SystemUIServer
  • PNG로 재변경: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type png; killall SystemUIServer

이 명령어를 사용하면 별도의 변환 프로그램 없이 맥북 자체 설정으로 파일 형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시 PNG 형식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해당 명령어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결론: 맥북 스크린샷, 이제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지금까지 2025년 최신 기준으로 맥북의 전체 화면, 부분 화면, 특정 창 스크린샷 단축키와 함께 저장 위치 변경, 클립보드 복사, 그리고 macOS 스크린샷 앱 활용법까지 상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몇 가지 단축키만 익혀두면 맥북 사용의 편의성이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특히 Command + Shift + 3, Command + Shift + 4, Command + Shift + 5 이 세 가지 단축키는 맥북 사용자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기능입니다. 저장 위치 변경이나 파일 형식 변경과 같은 고급 설정까지 활용한다면, 여러분의 맥북 경험은 한층 더 풍부해질 것입니다. 혹시 맥북 스크린샷과 관련하여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맥북 활용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다음 이전

POST ADS1

POST ADS 2